이번 자사주 소각은 지난해 12월 발표한 기업 가치 제고(밸류업 프로그램)를 이행하기 위한 조치다.
㈜신세계 관계자는 "자사주 소각 및 배당 확대 등 적극적인 주주 가치 제고에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신세계는 밸류업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부터 2027년까지 매년 자사주 20만주 이상을 소각하겠다고 발표했다. 당시 ㈜신세계는 주주 환원을 강화하기 위해 2030년까지 연결 매출 10조원을 달성하고 수익성을 강화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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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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