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두 번째)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들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현대빌딩 별관에서 열린 '고속국도 제29호선 청용천교 붕괴 사고' 관련 기자회견에서 허리 숙여 사과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주 대표는 "유족에게 진심 어린 깊은 애도와 위로 마음을 전한다"며 "사고 수습에 최선과 조속히 현장 수습을 위해 힘을 쓰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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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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