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 사업 내용은 액체화물, 에틸렌 탱크, 배관임대 등이다.
양도가액은 1500억원으로 효성화학은 매각 대금을 전액 차입금 상환에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양수 목적과 관련해 "사업영역 확대를 통한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을 위함"이라며 "양수 사업 관련 매출, 자산 등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웨이 정단비 기자
2234jung@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 효성화학, 효성에 온산 탱크터미널 사업부 양도
뉴스웨이 정단비 기자
2234jung@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