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한화 판교 R&D센터를 방문해 한화정밀기계가 준비한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한화그룹 제공 [속보]한화 김승연 회장, ㈜한화 지분 11.32% 세아들에 증여 관련태그 #한화 #김승연회장 #지분 뉴스웨이 이윤구 기자 hsguy919@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연세대 이연호 교수, 공공외교학회 회장 취임 · 국내 주식 부호 100명, 1년 새 지분 가치 70조원↑···삼성 이재용 1위 · 유류세 인하 2개월 연장...자동차 개소세 인하는 내년 6월까지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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