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임직원 대상 신년 행사로 조직 결속체질 개선 전력투구 및 수익성 중시 전략
뤄즈펑 대표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국내 증시의 회복세 속에서도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돼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던 한 해였다"며 "그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2026년은 지속가능한 수익성과 고객 중심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체질 개선과 질적 성장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룬다는 '유지경성(有志竟成)'의 자세로 흔들림 없이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유안타증권은 임직원의 사기 진작과 조직 화합을 다지는 동시에 새해 경영 비전인 '고객 중심'과 '질적 성장'에 대한 의지를 새롭게 다졌다.
뉴스웨이 김호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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