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엔씨 김택진·박병무 "올해 성장·혁신의 해···장르·IP 지속 확장" 엔씨소프트 김택진·박병무 공동대표가 2024년 신년사를 통해 성장과 혁신을 올해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 기존 IP 확장과 신규 장르 진출, 외부 협업 및 퍼블리싱 투자 등으로 본격적인 도약을 예고했다. 임직원들에게는 제로 베이스 사고와 혁신 마인드 강화를 주문했다.
신년사 허제홍 엘앤에프 대표 "LFP 양산·공정 혁신으로 성장동력 강화" 엘앤에프가 허제홍 대표 신년사를 통해 2026년 LFP 양산, 공정 혁신, 공급망 경쟁력 강화 등 3대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NCM 기술 기반 LFP 사업 확대와 밸류체인 확장으로 글로벌 이차전지 시장 주도 의지를 밝히며, 미래 성장 동력 발굴을 추진 중이다.
신년사 이영준 롯데화학군 총괄대표 "2026년, 미래 성장 위한 대전환점으로 만들자" 롯데화학이 2026년을 미래 성장을 위한 대전환점으로 삼아 신사업 포트폴리오 확장과 경영 혁신에 나선다. 반도체, AI, 그린소재 등 경쟁력 높은 분야에 투자 비중을 확대하고, 기능성 소재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60% 이상을 전환할 계획이다. 연구개발과 글로벌 협업 강화를 추진하며, 안전 경영과 조직문화 혁신에도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신년사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글로벌 성장 위한 체질·안전·내실 다져야"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2024년 신년사에서 한진그룹의 경쟁 무대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할 것을 선언했다. 그는 통합 대한항공과 진에어 등 항공 및 물류 부문의 시너지, 체질 개선, 내실 경영, 안전 경영, 정보보안 강화 등의 전략적 과제를 제시했다.
신년사 문혁수 LG이노텍 사장 "고수익 사업 포트폴리오로 안정적 수익 창출하자" 문혁수 LG이노텍 사장은 "올해는 고수익 사업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 체계를 확립해야 한다"고 5일 밝혔다. 문 사장은 이날 임직원 대상 신년 메시지를 통해 올해 핵심 경영방침으로 '고수익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을 내세웠다. 문 사장은 신년사의 핵심 메시지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 체계 확립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선점할 수 있는 위닝 테크(Winning Tech) 확보 ▲AX(AI Transformation, AI 전환) 기반의 일하는 방식 진화 등
신년사 구혁서 LX인터내셔널 대표 "기존 관행 벗어나 선제적 대응해야" LX인터내셔널 구혁서 대표가 2026년 신년사에서 녹록지 않은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선제적 경영 전략과 실행 속도,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강조했다. 자원사업 니켈과 보크사이트 투자, 신시장 개척, 원가 경쟁력 제고 등 사업구조 재편과 조직문화 혁신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신년사 김동춘 LG화학 사장 "파부침주 결의로 혁신···AX·OKR 전사 도입" 김동춘 LG화학 사장이 신년사에서 '파부침주'의 각오로 AI 혁신과 OKR 등 새로운 일하는 방식을 도입해 불확실한 시장환경과 경쟁 심화에 대응할 것이라 밝혔다. 선택과 집중을 통한 사업 포트폴리오 혁신과 기술력 기반의 고수익 사업으로 미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년사 김동명 LG엔솔 사장 "ESS·AX로 고객 가치 증명해내자"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은 신년 메시지에서 2026년을 실질적 사업성과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에너지저장장치(ESS), 가격 혁신, 차별화된 기술(Winning Tech), 인공지능 기반 실행 가속화에 집중한다. 전사적 협업 강화와 AI 도입 본격화, 생산성 30% 향상을 추진하며, 시장 변화에 대응해 고객 가치 실현을 목표로 한다.
신년사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 "기술력 없이 미래 없다···R&D 역량 강화" 에코프로는 기술력 없이는 미래가 없다는 각오로 글로벌 시장을 제패할 수 있는 압도적 기술 리더십을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는 2일 청주 본사에서 시무식을 열고 "이차전지 시장 침체 등 어려운 외부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본원적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며 "책임감과 주인의식을 갖고 길을 찾아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기술로 성장한 에코프로가 현재의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길은 차별화된 R&D 역량 강화에 있다
신년사 박형석 마스턴운용 대표 "본질과 실행으로 신뢰 회복·조직 혁신 이룰 것" 마스턴투자운용이 2026년을 본질에 집중하고 실행하는 해로 삼아 투자자 신뢰 회복, 조직 혁신, 투자자 네트워크 재구축, 투자 전략 명확화를 추진한다. 전사적 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 One Mastern 조직 전환, 글로벌 투자 확대 등으로 중장기 경쟁력 복원을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