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정용진 회장, '매출 1위' 매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 발걸음

유통 채널

정용진 회장, '매출 1위' 매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 발걸음

등록 2026.01.07 17:25

수정 2026.03.26 13:16

조효정

  기자

정 회장, 6일 스타필드마켓 죽전점 찾아죽전점, 휴식·체험·커뮤니티 공존 '미래형 마트'로 환골탈태25년 매출 28% 늘고 방문객 22% 증가

6일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을 찾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노브랜드 간편식 매장에서 상품을 꼼꼼히 살피고 있는 모습/사진=이마트 제공6일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을 찾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노브랜드 간편식 매장에서 상품을 꼼꼼히 살피고 있는 모습/사진=이마트 제공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6일 '이마트 매출 1등 점포'인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을 찾아 새해 첫 현장경영에 나섰다.

죽전점은 2024년 8월 이마트 점포 중 처음으로 '스타필드 DNA'를 접목한 모델로 리뉴얼 오픈했다.

정 회장은 죽전점 현장에서 "혼란스러운 유통 시장 환경 속에서 우리 신세계그룹이,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가장 신뢰하는 '쇼핑 성지'가 돼야 한다는 강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스타필드마켓 죽전점 등에서 구현한 압도적 1등 전략을 더욱 치밀하게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