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디지털자산 앞세워 코스닥 3000 전략 제시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2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다날은 전 거래일보다 2050원(29.93%) 오른 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아이티센글로벌(25.07%), 핑거(24.32%), 서울옥션(16.59%) 등도 상승 중이다.
전일 진행된 오찬에서 민병덕 의원이 STO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활용해 코스닥을 성장시켜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디지털자산을 코스닥에 상장된 스타트업 등 기업들이 활용하게 되면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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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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