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 28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ELS 사태 해결 촉구 및 폭압적 검사 금감원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 28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ELS 사태 해결 촉구 및 폭압적 검사 금감원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홍콩 ELS 사태와 관련한 금융당국의 제재 방식과 금융감독원의 검사
관행이 현장 금융노동자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구조적 문제를 초래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 28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앞에서 열린 'ELS 사태 해결 촉구 및 폭압적 검사 금감원 규탄 기자회견'에서 금감원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윤석구 금융노조 제28대 위원장 당선인이 28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앞에서 열린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의 'ELS 사태 해결 촉구 및 폭압적 검사 금감원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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