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故 이해찬 전 총리 빈소 찾은 손경식·김기문·서정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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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해찬 전 총리 빈소 찾은 손경식·김기문·서정진 회장

등록 2026.01.28 18:35

강민석

  기자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왼쪽)과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기 위해 장내로 각각 들어서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왼쪽)과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기 위해 장내로 각각 들어서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왼쪽)과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기 위해 장내로 각각 들어서고 있다.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과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과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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