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최초 공개된 '비욘드 X MDB'···설명 듣는 이호현 기후차관과 구자균 스마트그리드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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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공개된 '비욘드 X MDB'···설명 듣는 이호현 기후차관과 구자균 스마트그리드협회장

등록 2026.02.04 11:57

강민석

  기자

(왼쪽 첫 번째)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과 구자균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일렉스 코리아' 개막식에서 LS일렉트릭 부스를 찾아 최초로 공개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전략 신제품 '비욘드(Beyond) X MDB'에 대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왼쪽 첫 번째)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과 구자균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일렉스 코리아' 개막식에서 LS일렉트릭 부스를 찾아 최초로 공개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전략 신제품 '비욘드(Beyond) X MDB'에 대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 첫 번째)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과 구자균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일렉스 코리아' 개막식에서 LS일렉트릭 부스를 찾아 최초로 공개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전략 신제품 '비욘드(Beyond) X MDB'에 대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는 국내 유일의 스마트그리드 전문 전시회로 16회차를 맞았다. 스마트그리드는 ICT로 전력 생산·저장·소비를 실시간 관리하는 지능형전력망 기술이며 이번 주제는 '직류(DC)로 연결하고 인공지능(AI)으로 제어하는 미래에너지'다.

'일렉스 코리아 2026'은 국내 전기산업 분야 국제 전시회로 발전·송배전 기자재부터 신재생에너지, 디지털 전력망/AI 융합 기술 등을 다룬다.

이날부터 6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른쪽 두 번째)구자균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장과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을 비롯한 내빈들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일렉스 코리아' 개막식에서 LS일렉트릭 부스를 찾아 최초 공개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전략 신제품 '비욘드(Beyond) X MDB'를 관계자로부터 설명 듣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오른쪽 두 번째)구자균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장과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을 비롯한 내빈들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일렉스 코리아' 개막식에서 LS일렉트릭 부스를 찾아 최초 공개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전략 신제품 '비욘드(Beyond) X MDB'를 관계자로부터 설명 듣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오른쪽 첫 번째)구자균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장과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을 비롯한 내빈들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일렉스 코리아' 개막식에서 LS일렉트릭 부스를 찾아 최초 공개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전략 신제품 '비욘드(Beyond) X MDB'를 관계자로부터 설명 듣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오른쪽 첫 번째)구자균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장과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을 비롯한 내빈들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일렉스 코리아' 개막식에서 LS일렉트릭 부스를 찾아 최초 공개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전략 신제품 '비욘드(Beyond) X MDB'를 관계자로부터 설명 듣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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