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손충당금 전입액 큰 폭 감소···건전성 관리 강화iM뱅크 3895억원 시현···이자이익 회복 추세 들어서주당 배당금 700원 결의···"주주가치 개선 추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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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그룹 2023년 당기순이익 4439억원 기록
전년 대비 106.6% 증가
대손충당금 감소와 자산 건전성 관리가 주요 원인
그룹 보통주자본비율(CET1) 12.11%로 0.39%p 상승
핵심계열사 iM뱅크 순이익 3895억원, 6.7% 증가
대손비용률 0.50%로 0.09%p 개선
보통주 1주당 700원 현금배당 결정
전년 대비 40% 증가, 배당성향 25.3%
총주주환원율 38.8%로 역대 최대
4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 승인
CFO "배당 확대로 4%대 배당 수익률 기대"
"2025년 이익 개선세와 함께 주주가치 제고 방안 다각적 추진"
"은행주 중 저평가 지속, 자사주 매입·소각 적극 실시"
그룹의 보통주자본비율(CET1) 추정치는 전년 대비 0.39%포인트(p) 상승한 12.11%로 나타났다.
그룹의 핵심계열사인 iM뱅크의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6.7% 상승한 3895억원으로 집계됐다.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마진 하락에도 우량 여신 위주의 대출 성장 관리를 통해 이자이익은 2025년 1분기를 저점으로 회복 추세에 들어섰다. 대손비용률은 전년 대비 0.09%p 하락한 0.50%로 개선됐다.
한편 iM금융 이사회는 이날 보통주 1주당 700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했다. 전년 대비 40%(200원) 증가한 주당 배당금으로 배당성향은 25.3%를, 총주주환원율은 역대 최대 수준인 38.8%를 달성했다. 또 올해 상반기 4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승인했다.
천병규 iM금융지주 그룹재무총괄 부사장(CFO)는 "배당 확대로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시키면서 현 주가 기준 4%대의 배당 수익률이 기대되는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2025년 이익 개선세에 주가가 90% 이상 상승한 바 있으나 아직도 은행주 중 가장 저평가돼 있는 만큼 자사주 매입·소각을 적극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주주가치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다각도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웨이 문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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