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고생한 만큼 빛난다'···서울대 합격한 아들 졸업식 찾은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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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한 만큼 빛난다'···서울대 합격한 아들 졸업식 찾은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등록 2026.02.09 15:48

강민석

  기자

(왼쪽)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겸 두을장학재단 이사장과 아들 임동현 군이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휘문고등학교에서 열린 아들 졸업식을 마친 뒤 정문을 나서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왼쪽)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겸 두을장학재단 이사장과 아들 임동현 군이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휘문고등학교에서 열린 아들 졸업식을 마친 뒤 정문을 나서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겸 두을장학재단 이사장과 아들 임동현 군이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휘문고등학교에서 열린 아들 졸업식을 마친 뒤 정문을 나서고 있다.

임 군은 2026학년도 서울대학교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입학 시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서울대 동문 관계가 된다.

또한 임 군의 이모할머니는 홍라영 전 삼성미술관 리움 총괄부관장이다.

(오른쪽)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겸 두을장학재단 이사장과 아들 임동현 군이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휘문고등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장학증서를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오른쪽)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겸 두을장학재단 이사장과 아들 임동현 군이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휘문고등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장학증서를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겸 두을장학재단 이사장과 아들 임동현 군이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휘문고등학교에서 열린 아들 졸업식을 마친 뒤 정문을 나서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왼쪽)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겸 두을장학재단 이사장과 아들 임동현 군이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휘문고등학교에서 열린 아들 졸업식을 마친 뒤 정문을 나서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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