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오세훈 서울시장 "강북전성시대 2.0으로 교통망 혁신산업거점 만들 것"

사진·영상 한 컷

오세훈 서울시장 "강북전성시대 2.0으로 교통망 혁신산업거점 만들 것"

등록 2026.02.19 11:01

강민석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서울갤러리에서 열린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기자설명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서울갤러리에서 열린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기자설명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서울갤러리에서 열린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기자설명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강북전성시대 2.0'은 시비 10조원과 국고·민간 6조원을 투입해 교통망을 혁신하고 산업거점을 만들며 강북의 성장축을 재정렬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서울갤러리에서 열린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기자설명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서울갤러리에서 열린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기자설명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서울갤러리에서 열린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기자설명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서울갤러리에서 열린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기자설명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