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박현주 회장 "VC 50조로는 역부족···스페이스X식 창업자 황금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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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회장 "VC 50조로는 역부족···스페이스X식 창업자 황금주 필요"

등록 2026.04.14 17:37

강민석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2차 전략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2차 전략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2차 전략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국민성장펀드의 2차 메가프로젝트로 새만금 첨단벨트와 소버린 인공지능(AI) 등 6개 분야가 선정됐다. 정부는 첨단산업 생태계 지원을 위해 향후 5년간 50조원 이상을 공급할 계획이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2차 전략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2차 전략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2차 전략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2차 전략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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