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간밤 미국 기술주 훈풍과 SK하이닉스의 역대 최대 실적을 소화하며 사상 처음 6500선을 돌파했다.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인피니티서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0% 상승한 6488.83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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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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