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간밤 美 기술주 훈풍에 코스피 첫 6577선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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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美 기술주 훈풍에 코스피 첫 6577선 돌파

등록 2026.04.23 10:39

수정 2026.04.23 10:44

강민석

  기자

코스피가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처음으로 6500선을 돌파한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인피니티서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0% 상승한 6488.83에 개장했다. 사진=강민석 기자코스피가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처음으로 6500선을 돌파한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인피니티서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0% 상승한 6488.83에 개장했다. 사진=강민석 기자

코스피가 간밤 미국 기술주 훈풍과 SK하이닉스의 역대 최대 실적을 소화하며 사상 처음 6500선을 돌파했다.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인피니티서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0% 상승한 6488.83에 개장했다.

코스피가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처음으로 6500선을 돌파한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인피니티서울에 코스피 지수가 보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0% 상승한 6488.83에 개장했다. 사진=강민석 기자코스피가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처음으로 6500선을 돌파한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인피니티서울에 코스피 지수가 보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0% 상승한 6488.83에 개장했다. 사진=강민석 기자

코스피가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처음으로 6500선을 돌파한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인피니티서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0% 상승한 6488.83에 개장했다. 사진=강민석 기자코스피가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처음으로 6500선을 돌파한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인피니티서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0% 상승한 6488.83에 개장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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