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발표 영향···6700선 되찾은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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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발표 영향···6700선 되찾은 코스피

등록 2026.04.30 13:59

강민석

  기자

코스피가 장중 6700선을 재돌파한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인피니티서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8.49포인트(0.72%) 상승한 6739.39로 장을 시작했다. 사진=강민석 기자코스피가 장중 6700선을 재돌파한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인피니티서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8.49포인트(0.72%) 상승한 6739.39로 장을 시작했다. 사진=강민석 기자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인피니티서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가 1분기 반도체(DS) 부문에서 54조 원이라는 기록적인 영업이익을 발표해 코스피 지수 7,000선 돌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코스피가 장중 6700선을 재돌파한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인피니티서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8.49포인트(0.72%) 상승한 6739.39로 장을 시작했다. 사진=강민석 기자코스피가 장중 6700선을 재돌파한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인피니티서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8.49포인트(0.72%) 상승한 6739.39로 장을 시작했다. 사진=강민석 기자

코스피가 장중 6700선을 재돌파한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인피니티서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8.49포인트(0.72%) 상승한 6739.39로 장을 시작했다. 사진=강민석 기자코스피가 장중 6700선을 재돌파한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인피니티서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8.49포인트(0.72%) 상승한 6739.39로 장을 시작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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