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사이버 침해사고' 허리숙여 사과하는 최주희·고민석·장현경·조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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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침해사고' 허리숙여 사과하는 최주희·고민석·장현경·조성대

등록 2026.09.03 17:11

강민석

  기자

(오른쪽 두 번째)최주희 티빙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들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진행된 '티빙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서 허리를 숙여 사과하고 있다. (왼쪽부터)조성대 네트워크기술본부장, 고민석 부사장, 최 대표, 장현경 사업관리본부장. 사진=강민석 기자(오른쪽 두 번째)최주희 티빙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들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진행된 '티빙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서 허리를 숙여 사과하고 있다. (왼쪽부터)조성대 네트워크기술본부장, 고민석 부사장, 최 대표, 장현경 사업관리본부장. 사진=강민석 기자

(오른쪽 두 번째)최주희 티빙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들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진행된 '티빙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서 허리를 숙여 사과하고 있다. (왼쪽부터)조성대 네트워크기술본부장, 고민석 부사장, 최 대표, 장현경 사업관리본부장.

최주희 티빙 대표이사가 3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진행된 '티빙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서 허리숙여 사과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최주희 티빙 대표이사가 3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진행된 '티빙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서 허리숙여 사과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최주희 티빙 대표이사가 3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진행된 '티빙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서 허리숙여 사과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최주희 티빙 대표이사가 3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진행된 '티빙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서 허리숙여 사과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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