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황기연 수출입은행장 "KAI 지분 매각 계획 없다"

사진·영상 한 컷

황기연 수출입은행장 "KAI 지분 매각 계획 없다"

등록 2026.10.20 16:54

강민석

  기자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열린 한국수출입은행·한국조폐공사·한국투자공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열린 한국수출입은행·한국조폐공사·한국투자공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열린 한국수출입은행·한국조폐공사·한국투자공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열린 한국수출입은행·한국조폐공사·한국투자공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열린 한국수출입은행·한국조폐공사·한국투자공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열린 한국수출입은행·한국조폐공사·한국투자공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의 질의를 경청하고 있다. (왼쪽부터)박종원 한미전략투자공사 사장, 김종덕 한국관세정보원장, 최연옥 한국통계진흥원장, 성창훈 한국조폐공사 사장, 황 수출입은행장, 박일영 한국투자공사 사장, 김일권 한국원산지정보원장, 윤석호 한국재정정보원장, 어운선 한국통계정보원장. 사진=강민석 기자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열린 한국수출입은행·한국조폐공사·한국투자공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의 질의를 경청하고 있다. (왼쪽부터)박종원 한미전략투자공사 사장, 김종덕 한국관세정보원장, 최연옥 한국통계진흥원장, 성창훈 한국조폐공사 사장, 황 수출입은행장, 박일영 한국투자공사 사장, 김일권 한국원산지정보원장, 윤석호 한국재정정보원장, 어운선 한국통계정보원장. 사진=강민석 기자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