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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인도 공략 30년···보폭 더 넓힌다

    현대차그룹이 인도 시장 내 보폭을 넓히며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이 인도 시장 진출 30주년을 맞아 현지 사회공헌 활동을 한층 확대했다. 1996년 첫 진출 이후 쌓아온 현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의료, 교육, 문화예술, 환경 등 4개 분야에서 지원 사업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회공헌 확대는 단순한 지원 활동을 넘어, 그룹의 인도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도 읽힌다. 그룹이 현지 공략 강화를 선언한 가운데

    현대차그룹, 인도 공략 30년···보폭 더 넓힌다
  • "퇴직금, 그냥 받지 마세요"···절세 효과 2배 늘리는 법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며 퇴직연금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퇴직금은 일시금보다 개인형 퇴직연금(IRP)으로 연금 수령 시 세금 감면 등 절세효과가 크다. IRP 가입 시 연말정산 세액공제, 과세이연, 분할 수령에 따른 저율과세 등 다양한 세테크 전략을 활용할 수 있다.

    "퇴직금, 그냥 받지 마세요"···절세 효과 2배 늘리는 법
  • 미래·흥국생명 내리고 흥국화재 올리고···보험사 대출금리 '희비'

    지난 2월 보험사 가계신용대출 금리가 보험사별로 엇갈렸다. 흥국화재의 무증빙 대출 금리가 10.16%로 7개 주요 생·손보사 중 유일하게 10%를 넘겼다. 반면 미래에셋생명과 흥국생명은 각각 9%대까지 금리를 낮췄다. 대출금리 변동에는 상생금융 정책, 지정학적 리스크, 2금융권 수요 유입 등이 영향을 미쳤다.

    미래·흥국생명 내리고 흥국화재 올리고···보험사 대출금리 '희비'
  • 통신3사도 '미토스 쇼크'에 '시름'···보안 위협에 골머리

    앤트로픽의 AI 보안 모델 '미토스'가 기존 보안체계를 뛰어넘는 위협으로 부상하면서, 지난해 해킹 사고를 겪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통신 3사가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정부도 민관합동 대응에 들어가는 등 AI 기반 사이버 위협에 업계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통신3사도 '미토스 쇼크'에 '시름'···보안 위협에 골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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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脫서울

'5극3특' 지도 그리는 정책 금융···술렁이는 임직원들

2026.04.15 07:04

정책금융기관들이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발맞춰 '원팀'으로 지방금융 지원 및 산업 생태계 설계에 나서고 있다. 현대차 새만금 프로젝트 등 민관 협력이 활발해지는 한편,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논의로 임직원들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

'5극3특' 지도 그리는 정책 금융···술렁이는 임직원들
'5극3특' 지도 그리는 정책 금융···술렁이는 임직원들

금융권 脫서울

4대 금융지주, 비수도권에 兆단위 '돈맥' 뚫는다

2026.04.15 07:02

4대금융지주가 비수도권에 조 단위 자본을 투입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SOC, 첨단산업, AI 데이터센터 등 분야별 맞춤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전북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자본시장 기능을 집중하며 '제3금융중심지' 도약을 노린다. 단순한 거점 확대가 아닌 자생적 금융 생태계 조성이 핵심 과제로 지목된다.

4대 금융지주, 비수도권에 兆단위 '돈맥' 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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