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알뜰히 떠나자"···통신3사, 해외 로밍 혜택 '풍성'
국내 이동통신 3사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로밍 요금제 할인과 멤버십, 제휴 혜택을 대폭 확대했다. SK텔레콤은 2030 고객 첫 로밍 70% 할인, 데이터 증정, 제휴사 할인 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KT는 동남아 여행객에게 데이터를 3GB, 음성 30분 제공하는 7일 요금제를 출시했다. LG유플러스는 익시오 로밍콜로 해외 무료 통화, 청년층 대상 데이터 지원, 현지 혜택을 강화했다. 각사 모두 휴가철 고객 유치와 민생 지원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