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임성근, 자폭이 돼 버린 음주운전 3회 자백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3회의 음주운전 적발 사례가 있었음을 자진 고백했습니다. 음주로 형사처벌을 받아 면허가 취소되기도 했다는데요. 그는 10년 전 적발된 음주운전은 시동을 켜고 차에서 자다가 경찰에게 적발됐을 뿐 실제 운전은 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가장 최근인 2020년 적발 시엔 면허만 취소된 것처럼 언급했죠. 하지만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2020년 당시 200m가량 운전하다 적발됐고, 징역 1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