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박상원 금보원장 "해킹, 동일인 소행 가능성"···中 연루 의혹엔 선 그어
최근 금융권에 발생한 해킹 사건에서 신한은행 등 4개 은행이 동일한 공격자 IP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저축은행과 여전사는 다른 IP를 사용했으나 공격 수법이 유사했다. 금융보안원은 AI 도구 활용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으며, 현재 관련 기관과 이를 조사 중이다. 중국산 오픈소스 AI 모델의 사용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외부 IT 자산 및 보안체계를 전면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