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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1년 이재원 대표⋯'크립토윈터'에 사업다각화 안간힘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수수료 의존 리스크 탈피를 위해 이재원 대표를 선임한 지 1년이 지난 가운데 '사업 다각화' 측면에서의 성과는 미미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체질 개선에 나서기 시작했다. 매출 99%가 가상자산 거래소 수수료 의존하는 다소 기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는 가운데 상반기 크립토윈터(가상자산 침체)를 맞자 이에 대한 대책에 나선 것이다. 이에 빗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