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현대건설, 한-사우디 건설협력 선두에 서다
현대건설이 사우디아라비아 '자푸라 가스처리시설 2단계 확장공사 사업'을 체결하는 등 사우디에서 연이은 수주 낭보를 전하며 제2의 중동 붐을 견인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사우디아라비아 건설 수주 실적이 누적 280억달러를 기록해 국내 업계 중 1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우디 건설시장의 약 18%에 해당하는 수주누계 실적을 통해 사우디 진출 국내 기업 약 300여개 가운데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2억달러 규모의 해군기지 해상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