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테크노파크, ‘2017 희망이음프로젝트’서 참여학생 수상
(재)전남테크노파크는 지난 21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열린 ‘2017 희망이음 프로젝트 시상식’에서 전남지역 우수기업탐방에 참여한 대학생 및 기업이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희망이음프로젝트는 “기업의 내일(Tomorrow)이 청년의 내 일(Job)”이라는 슬로건으로 2012년부터 매년 산업부와 전국 16개 시·도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매년 400여개의 지역 우수기업이 참여하여 1만 여명의 청년인재가 지역기업을 탐방하며 지역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