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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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검색결과

[총 19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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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물주' 아녔어? 연예인 고액 빌딩, 명의가 다른 이유

기획연재

[이심쩐심]'갓물주' 아녔어? 연예인 고액 빌딩, 명의가 다른 이유

배우 이병헌, 황정음, 한효주 등 부동산으로 엄청난 시세차익을 누린 연예인들의 소식이 종종 들려오고 있습니다. 역삼동 빌딩을 매입 후 재건축해 보유 중인 방송인 혜리와 신사동 스타벅스 빌딩을 가진 배우 송승헌처럼, 시세차익을 실현하지는 않았지만 부동산 가치가 급상승한 연예인들도 많은데요. 이렇게 부동산 성공신화(?)를 쓰고 있는 연예인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해당 빌딩의 명의가 자신이 아닌 법인 명의라는 것. 물론 그 법인은

정치 불확실성에 '패닉셀' 나선 개인, 코스피에서 장중 6158억원 순매도

증권일반

정치 불확실성에 '패닉셀' 나선 개인, 코스피에서 장중 6158억원 순매도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국내 증시에서 개인투자자들의 패닉셀(공포 매도)이 이어지고 있다. 9일 코스피지수는 35.79포인트(1.47%) 내린 2392.37에 장을 연후 오후 들어 2%대 하락, 오후 1시 44분 기준 59.87포인트(2.47%) 내린 2368.29를 기록했다. 코스닥지수의 낙폭은 코스피지수보다 더 컸다. 이날 11.98포인트(1.81%) 빠진 649.35에 개장해 코스피와 같은 시간 29.26포인트(4.42%) 빠진 632.07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4년 7개월 만에 최저치다.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하락

공매도, 내년 3월 이후 재개···"부당이득 50억 넘으면 무기징역"

증권일반

공매도, 내년 3월 이후 재개···"부당이득 50억 넘으면 무기징역"

국민의힘과 정부가 현행 공매도 금지 조치를 내년 3월 말까지로 연장했다. 내년 3월 공매도 전산시스템 구축 이후 개인과 기관투자자의 공매도 거래 조건은 같아지고 불법 공매도에 대한 제재는 부당이득액에 따라 최대 무기징역까지 대폭 강화된다. 13일 정부와 국민의힘은 '시장 질서 확립을 위한 공매도 제도개선'을 주제로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공매도 제도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민당정협의회에서 합의된 공매도 제도개선 방안 최종안에 따르면

당정, 개인과 외국인·기관 공매도 조건 '상환 90일·담보비율 105%' 일원화

증권일반

당정, 개인과 외국인·기관 공매도 조건 '상환 90일·담보비율 105%' 일원화

당정이 공매도 금지의 후속 조치로 개인과 기관투자자의 대주 상환기간·담보비율 등을 일원화한다. 16일 정부와 국민의힘은 시장 전문가들과 협의회를 열어 이같은 조치에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유의동 정책위의장은 "공매도 거래 제약이 있는 개인에게 기관보다 유리한 여건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기존 개인투자자는 담보총액 비율이 120% 이상을 유지해야했으나, 기관과 외국인은 105%를 적용받고 있어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는 비판이 제기

증시 떠난 동학개미, 언제쯤 돌아가야 할까?

투자전략

증시 떠난 동학개미, 언제쯤 돌아가야 할까?

코스피가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면서 증시를 떠나는 동학개미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하루 평균 코스피 거래대금은 이달 들어 19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고 개인 매매비중과 시가총액 회전율도 곤두박질치고 있다. 전문가들은 연말까지 방어적 투자를 권고하면서 공격 투자는 내년 상반기 이후에 다시 시작하라고 조언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2월초부터 지난 22일까지 16거래일간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은 10조6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0년

공매도 재개 D-7···증권가 “실보다 득이 더 많다”

투자전략

공매도 재개 D-7···증권가 “실보다 득이 더 많다”

1년 넘게 금지됐던 공매도가 일주일 뒤 부분 재개된다. 다음달 3일부터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편입 종목에 한해 부분적으로 공매도가 다시 시행된다. 증권가에선 공매도 부분 재개로 인한 ‘실’보다는 ‘득’이 더 많을 수 있으며 중장기 시장 방향성엔 큰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 2월 열린 제1차 임시회의에서 공매도를 오는 5월 3일부터 부분 재개한다고 밝혔다. 연착륙을 위해 전 종목 재

 코스피, 개인 ‘4조 순매수’에도 2%대 하락

[장중 시황] 코스피, 개인 ‘4조 순매수’에도 2%대 하락

26일 코스피지수가 개인투자자의 4조원이 넘는 매수 공세에도 3130선까지 밀렸다. 외국인과 기관이 차익실현을 위해 매물을 대거 쏟아내면서 지수에 부담을 줬다. 이날 오후 2시 5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8.86포인트(2.15%) 떨어진 3140.13을 가리키고 있다. 증시 강세를 이끌어왔던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주들이 전반적으로 부진하면서 지수도 급락한 모습이다. 이경민 대신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코스피는 외국인 및 기관 동반 순매도세가 수급

상반기 증시 전망 팽팽···‘추가매수vs차익실현’

상반기 증시 전망 팽팽···‘추가매수vs차익실현’

새해에도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지난해 매수한 종목을 팔아 차익실현에 나설지, 추가 상승에 베팅해야할지에 대한 고민이다. 전문가들은 연초 증시 변동성이 커지겠지만 최근 순매수 상위 종목에 대해 비중 확대를 추천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사상 최고치로 연말을 마무리한 국내 증시에서 개인 투자자는 지난 12월 한달동안 3조원 가량을 순매수했다. 지난달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가 각각 2

“코스피, 한번은 꺾인다”··· 곱버스 못 놓는 개미들

“코스피, 한번은 꺾인다”··· 곱버스 못 놓는 개미들

코스피가 상승 랠리를 이어가자 지수 하락에 베팅하는 이른바 ‘곱버스’ 수익률이 곤두박질치고 있다. 하지만 개인 투자자들은 국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증시가 곧 조정을 받을거란 믿음으로 인버스 투자를 멈추지 않고 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는 지난 11월 이후 곱버스로 불리는 ‘KODEX 200선물인버스2X’을 8796억5600만원 어치 순매수했다. 이 상품은 삼성전자 우선주(2조

개미는 우선주, 외인은 보통주···엇갈린 삼성전자 포트폴리오

개미는 우선주, 외인은 보통주···엇갈린 삼성전자 포트폴리오

‘7만전자’를 앞둔 삼성전자를 두고 개인과 외국인의 포트폴리오가 엇갈렸다. 최근 3개월간 개인은 삼성전자 우선주를, 외국인은 보통주를 집중 매수했다. 합산 순매수 규모만 3조9000원, 그야말로 ‘폭풍쇼핑’이다. 현재까지 수익률은 연말 특별배당 기대감이 커지며 우선주가 보통주를 앞지르고 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3개월간(8월27일~11월27일) 개인 투자자가 국내 증시에서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삼성전자우다. 개인은 이 기간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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