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NW리포트]'주식거래 12시간 시대' 첫날부터 호된 신고식···대응체계 '경고등'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개장 첫날 일부 증권사에서 최선주문집행(SOR) 시스템 오류가 발생하면서 12시간 거래체계의 전산 안정성과 고객 대응 역량이 다시 부각됐다. 증권업계는 애프터마켓만을 위한 대규모 인력 충원보다는 기존 인력을 활용하면서 필요한 범위에서 전산·주문운영 인력을 보강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