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계
경총 "국내 기업 66.8% 올해 신입 직원 채용···규모는 작년과 비슷"
국내 기업 열 곳 중 여섯 곳은 올해 신입 직원 채용을 계획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100인 이상 기업 500개를 대상으로 한 '2024년 신규채용 실태조사' 결과 이 같이 파악됐다고 밝혔다. 경총에 따르면 신규채용 실시 여부에 대해선 '계획 있음'이라는 응답이 66.8%로 가장 높았고(신규채용 실시 예정 기업), '계획 없음'은 11.0%, '신규채용 여부 미정'은 22.2%로 조사되었다. 신규채용 실시 예정 기업의 경우 올해 채용 규모가 '작년과 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