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尹 "경제외교 가장중요, 어디든 찾아가겠다···국익 극대화"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외교부 업무보고에서 "경제외교가 가장 중요하다"며 "우리 경제에 도움이 되면 어디든 찾아가겠다"고 밝혔다. 공급망 문제를 두고 중국이 반발하는 데 대해서는 "중국이 오해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외교를 하라"고 주문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박진 외교부 장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강인선 대통령실 대변인이 브리핑에서 전했다. 윤 대통령은 "보편적 규범과 가치에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