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오스템 부실 주범은 MBK"···정치권·노동계, 사모펀드 규제 촉구 정치권과 노동계가 MBK파트너스의 기업 인수 방식을 비판하며 사모펀드의 규제 필요성을 강조했다. 차입을 통한 기업 인수와 고배당, 자산 매각이 기업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고용 불안을 초래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사모펀드의 차입 한도 규제, 책임 경영 강화, 과도한 배당 규제 등의 제도적 개선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