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LG화학 비만약 계약 바꾼 美 리듬···로열티 낮춰 적응증 확대 추진 미국 바이오기업 리듬파마슈티컬스가 LG화학과의 계약을 개정하여 비만약 비바멜라곤의 적응증 확장을 추진한다. 계약 개정으로 로열티율을 1%로 낮추고 3억5000만달러의 확정 지급금을 확보했다. 판매 마일스톤의 산정 범위가 확장되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비바멜라곤의 글로벌 임상 3상은 연말에 시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