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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검색결과

[총 295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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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새 상호주 관계 형성···주총서 영풍 의결권 여전히 제한"

중공업·방산

고려아연 "새 상호주 관계 형성···주총서 영풍 의결권 여전히 제한"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이 썬메탈홀딩스(SMH)가 썬메탈코페레이션(SMC)의 영풍 지분 10.3%를 현물배당받아 고려아연과 영풍 사이 새로운 상호주 관계가 형성됐다고 주장했다. 고려아연은 12일 호주 자회사인 SMC가 SMC에서 보유한 영풍 지분 10.3%를 현물배당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고려아연과 영풍의 상호주 관계가 형성, 영풍의 의결권이 제한된다는 설명이다. 고려아연은 "이달 말 열릴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에서 영풍의 의결권은 여

"꼼수엔 꼼수로 응수"···고려아연 진흙탕 싸움 점입가경

중공업·방산

"꼼수엔 꼼수로 응수"···고려아연 진흙탕 싸움 점입가경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이 다시 불붙었다. '꼼수에는 꼼수'로 응수하는 진흙탕 싸움 양상이다. 법원의 결정에 따라 영풍의 의결권이 되살아나면서 이달 말 정기주주총회에서 또 한 번 격돌을 예고하고 있다. 잠잠하던 여론전도 다시 과열되는 분위기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고려아연 경영권을 확보하려는 영풍·MBK파트너스 연합과 이를 지키려는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이달 말 정기주총에서 또 한 번 맞붙는다. 법원이 지난 7일 영풍·MBK 연합

고려아연 경영권 방어···법원 '집중투표제'는 효력 유지

에너지·화학

고려아연 경영권 방어···법원 '집중투표제'는 효력 유지

법원이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와 관련해 집중투표제에 대한 효력만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7일 영풍 측이 제기한 임시 주총 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받아들였다. 법원은 '상호주 제한'을 써 임시 주총 전날 영풍의 의결권을 제한한 것은 잘못됐다고 판단했다. 다만 고려아연 측이 추진한 집중투표제 안건은 효력이 유지되는 게 맞다고 봤다. 이에 따라 지난 1월 임시 주총에서 가결된 안건 중 집중투표제 도입(1-1호

MBK "SMC 채무보증금액 급증"···고려아연 "환율 탓"

에너지·화학

MBK "SMC 채무보증금액 급증"···고려아연 "환율 탓"

영풍과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이 선메탈코퍼레인션(SMC)을 활용해 지난해 말부터 영풍 지분 취득을 준비했다고 주장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고려아연이 지난달 28일 대규모기업집단현황을 공시한 바에 따르면 고려아연의 작년 4분기말 SMC에 대한 채무보증 금액과 채무금액 잔액은 직전분기 대비 각각 255억6800만원, 414억3200만원씩 늘어났다. SMC는 고려아연의 호주 손자회사다. SMC는 고려아연 임시 주주총회 하루 전 최윤

'상처뿐인 영광'···고려아연, 재무건전성 악화일로

중공업·방산

'상처뿐인 영광'···고려아연, 재무건전성 악화일로

고려아연이 영풍·MBK파트너스 연합과의 경영권 분쟁에서 승리했지만 상처뿐인 영광을 얻었다.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고도 탄탄했던 재무건전성이 흔들리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지난해 4분기까지 100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기록을 이어갔다.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 전년보다 11.5% 증가한 736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연간 매출액은 12조828억원으로, 전년보다 24.5% 증가 역대 최대 수준이다. 고려아연은 "100분기 연

'고려아연 막고, 영풍 찌르고'···최윤범 회장 경영권 굳히기

중공업·방산

'고려아연 막고, 영풍 찌르고'···최윤범 회장 경영권 굳히기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순환출자' 논란 속에서도 경영권 굳히기에 돌입했다. 내부적으로 고려아연 이사회를 재정비하는 동시에 외부적으로는 영풍 이사회를 흔들며 반격에 나섰다. 고려아연은 지난 5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집중투표제 도입 정관 변경을 비롯해 이사 신규 선임에 따른 이사회 구성 및 추후 경영 전략 등을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는 지난달 23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의결된 안건에 대한 후속조치 차원에서 진행됐다. 이는 고려아연과 영풍·

이복현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부정거래 조사 상당 수준 진행"

증권일반

이복현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부정거래 조사 상당 수준 진행"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고려아연과 MBK파트너스-영풍의 경영권 분쟁에서 나타난 부정거래가 상당한 수준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6일 오전 이 원장은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진행된 '한국 증시 활성화를 위한 열린 토론'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이 원장은 "과거 적대적 인수합병(M&A) 사례에서 경쟁과열에 따라 회색지대를 넘어 시장 교란에 이를 수 있다는 사례가 있어 고려아연 역시 살펴보고 있다"며 "검찰 수사와 관련해 말씀드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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