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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원미닛]알박기의 비참한 최후
고속도로에 갇힌 집이 있습니다. 중국 장시성 진시현의 고속도로에는 집을 가운데 두고 건설된 구간이 있는데요. 이렇게 만들어진 이유는 집주인의 '알박기' 때문입니다. 집주인 예위쇼우는 2022년 도로 건설을 진행하던 정부가 보상금으로 약 3억2000만원(160만위안)과 주택 2채를 제안했지만 거절했죠. 이후 2000만원(10만위안)으로 변호사를 고용해 협상에 나섰지만 실패했습니다. 그 결과 집은 고속도로 중앙에 고립되고 말았고, 도로가 집의 지붕만큼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