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카카오, 고용노동부 근로감독 받는다···"성실히 협조"
고용노동부가 카카오의 장시간 노동 문제와 관련해 근로감독에 착수했다.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성남지청은 노조 청원에 따라 법정 근로시간 초과 등 인력 운영 실태 전반을 조사한다. 카카오 노조는 임원 주도 프로젝트에서 지속적인 노동시간 초과와 괴롭힘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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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고용노동부 근로감독 받는다···"성실히 협조"
고용노동부가 카카오의 장시간 노동 문제와 관련해 근로감독에 착수했다.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성남지청은 노조 청원에 따라 법정 근로시간 초과 등 인력 운영 실태 전반을 조사한다. 카카오 노조는 임원 주도 프로젝트에서 지속적인 노동시간 초과와 괴롭힘 문제를 제기했다.
에너지·화학
[단독]"4000만원이 없어서?"···엘앤에프, 임금체불로 체면 구긴 사연
2조5000억원의 시가총액을 자랑하는 양극재 기업 엘앤에프가 임금체불로 구설에 올랐다. 체불 금액은 단돈 4000만원으로 회사 규모에 비해 큰 액수는 아니지만, 작은 약속조차 지키지 않은 경영진의 태도에 직원 사이에선 원성이 쏟아지고 있다. 16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엘앤에프와 관련해선 총 4건의 임금·퇴직금 체불 진정이 접수됐다. 기간은 2023년 1월부터 2025년 8월 27일까지며, 규모는 총 4077만1730원으로 집계됐다. 해당 금액은 고용노동부
부동산일반
종합건설·하도급업체 91%, 노동·산업안전법 위반했다
종합건설업체와 이들 현장을 시공하는 하도급 업체 69곳 중 63곳에서 임금체불과 불법하도급 등 각종 법 위반 297건이 적발됐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7∼8월 임금체불과 산업안전에 취약한 종합건설업체 10곳의 현장에 대해 노동과 산업안전 근로감독을 합동으로 실시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감독은 감독 대상 기업의 본사와 이들 기업이 시공하는 50억원 이상 주요 현장 20곳의 하도급 업체 등 총 69개 업체에서 실시됐다. 감독 결과 91%인
한 컷
[한 컷]고용보험 30주년 기념식···제도 발전 유공자 포상
(왼쪽 세 번째)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을 비롯한 수상자들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고용보험 30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회 안전망 중 하나인 '고용보험'은 지난 1995년 도입돼 실직자의 생계 지원, 재취업 지원, 사업주를 위한 고용촉진 지원 등 역할을 이어왔다. 노동부는 이날 기념식에서 고용보험 제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격려했다.
한 컷
[한 컷]'SPC 안전보건 체계 개편 대국회 보고회' 참석한 김영훈 노동부 장관
(오른쪽 두 번째)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SPC 안전보건 체계 개편 대국회 보고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는 8시간 초과 야간 근무 폐지 및 안전 보건 체계 개편 주제 등을 논의한다.
인사/부음
[부음]방용석(前 국회의원·노동부 장관)씨 별세
▲ 방용석(전 국회의원·노동부 장관·향년 80세)씨 별세, 명인숙씨 남편상, 방성일·방성진씨 부친상, 이은영·서보미씨 시부상 = 24일 오후 12시6분, 고려대 구로병원 장례식장 201호실, 발인 26일 오전 9시, 장지 서울추모공원(유토피아).
한 컷
[한 컷]노란봉투법 개정 앞두고 기념촬영 갖는 권창준 노동부 차관·주요기업 대표들
(오른쪽 세 번째)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을 비롯한 내빈들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주요기업 CEO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첫 번째부터)정인섭 한화오션 사장, 서강현 현대제철 대표이사, 최준영 기아 대표이사, 권 노동부 차관, 이희근 포스코 대표이사, 노진율 HD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이번 간담회는 노동부가 기업계에 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노란봉투법)으로 인한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고 노란봉투법에 대해
한 컷
[한 컷]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노란봉투법 시행 혼란 없도록 철저히 준비"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주요기업 CEO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노동부가 기업계에 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노란봉투법)으로 인한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고 노란봉투법에 대해선 불법행위에 면죄부가 아닌 책임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컷
[한 컷]김기문 회장 "美 관세인상과 내수 부진, 노란봉투법 시행 겹쳐 中企 우려 커"
(왼쪽 두 번째)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노동법 개정 관련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중소기업계가 고용노동부에 '노란봉투법'(노조법 2·3조)에 대한 우려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컷
[한 컷]노란봉투법 처리 임박 앞두고 악수 나누는 김영훈 노동부 장관과 김기문 중소기업회장
(왼쪽 네 번째)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오른쪽 네 번째)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노동법 개정 관련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중소기업계가 고용노동부에 '노란봉투법'(노조법 2·3조)에 대한 우려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