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조만호 무신사 대표, 박종철센터 방문···7년 전 광고 재차 사과
무신사 창업자인 조만호, 조남성 대표 등 임직원 대표단은 박종철센터를 방문해 2019년 SNS 광고 논란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했다. 문제의 광고 문구가 박종철 열사 사건을 연상시킨다는 비판을 받자 즉시 삭제와 공식 사과문 발표 등 후속 조치를 시행했다. 무신사는 앞으로도 역사 인식과 사회적 책임 강화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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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호 무신사 대표, 박종철센터 방문···7년 전 광고 재차 사과
무신사 창업자인 조만호, 조남성 대표 등 임직원 대표단은 박종철센터를 방문해 2019년 SNS 광고 논란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했다. 문제의 광고 문구가 박종철 열사 사건을 연상시킨다는 비판을 받자 즉시 삭제와 공식 사과문 발표 등 후속 조치를 시행했다. 무신사는 앞으로도 역사 인식과 사회적 책임 강화를 약속했다.
고소영, 日 대부업체 광고 계약해지 “성숙한 자세로 보답할 것”(전문)
배우 고소영이 광고 논란 관련 기업 광고계약을 해지했다. 25일 고소영 측은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제이트러스트 회사에 모델 계약 해지를 전했고, 해당 회사도 제 입장을 최대한 존중해 원만히 계약이 해지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8월, 한 광고 대행사로부터 제이트러스트라는 일본계 금융회사의 기업 광고 모델 섭외를 받고 제안에 응했다"면서 "다방면으로 성장하는 금융 그룹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싶다는 광고의 취지와 콘티를 보고 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