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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프렌즈 재능봉사단, 치매 어르신 위안공연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 산하 프렌즈 재능봉사단이 지난 29일 광양시 의미있는 치매 노인 보호센터에서 치매 어르신들을 위한 간식 제공 및 위안 공연을 진행했다. 광양제철소 프렌즈 재능봉사단은 2004년 창단된 이래 ▲결혼이주여성 대상 인형극단 사업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김장김치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 내 다문화가정을 비롯한 이웃들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약 300명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