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정창선 중흥그룹 창업주 별세···건설업계 큰 별 지다
중흥그룹 창업주 정창선 회장이 지병으로 8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광주를 기반으로 국내 대형 건설그룹을 성장시킨 그는 외환위기 등 위기 속에서도 재무 안정성과 단계적 경영을 중시했으며, 대우건설 인수 이후 재계 20위권까지 도약했다.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등으로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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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선 중흥그룹 창업주 별세···건설업계 큰 별 지다
중흥그룹 창업주 정창선 회장이 지병으로 8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광주를 기반으로 국내 대형 건설그룹을 성장시킨 그는 외환위기 등 위기 속에서도 재무 안정성과 단계적 경영을 중시했으며, 대우건설 인수 이후 재계 20위권까지 도약했다.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등으로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했다.
광주신세계, ‘아름다운 동행 25년’ 지역과 함께 상생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가 광주와 함께 동행한지 올해로 벌써 25년이 됐다. 현지법인의 출범과 함께 내세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라는 가치를 기본으로 다양한 상생활동을 펼친 결과 광주신세계는 이제 지역을 대표하는 유통기업으로 성장했다. ■ 광주기업 역할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 강화 개점 초기부터 지난 25년간 지속해온 장학사업, 2006년부터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회사의 매칭그랜트를 통해 진행된 ‘희망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