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역외 NDF가 흔든 환율···1400원 후반대에서 박스권 지난달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이 실수급과 크게 괴리되며 5년 만에 최대 변동성을 기록했다. 중동을 비롯한 야간 글로벌 이벤트가 즉각 반영돼 개장가 변동폭이 커졌고, 전문가들은 규제 강화와 NDF 시장의 제도권 포함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