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셀트리온 "램시마, 2년 연속 연매출 1조원 돌파"
셀트리온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로 2년 연속 연매출 1조원을 기록했다. 유럽과 미국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인플릭시맙 점유율을 높였으며, 올해 최초로 액상 제형을 선보일 계획이다. 램시마SC도 성장세를 보이며 블록버스터 의약품 자리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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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램시마, 2년 연속 연매출 1조원 돌파"
셀트리온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로 2년 연속 연매출 1조원을 기록했다. 유럽과 미국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인플릭시맙 점유율을 높였으며, 올해 최초로 액상 제형을 선보일 계획이다. 램시마SC도 성장세를 보이며 블록버스터 의약품 자리를 노리고 있다.
유한양행 31호 국산신약 렉라자, 글로벌 매출 1조 정조준
유한양행이 3세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이 우리나라 31번째 신약에 이름을 올렸다. 폐암 치료제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데다 신약의 치료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연매출 1조원이 넘는 국내 첫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 탄생의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8일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을 ‘31호 국산 신약’으로 허가했다고 밝혔다. 레이저티닙의 제품명은 ‘렉라자’다. 렉라자는 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