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동신 군산시장, 범도민서명부 5개 정당 원내대표와 기재부에 전달
한국GM 군산공장 정상화 방안 마련을 촉구하는 200만 전북도민의 염원이 담긴 범도민 서명부가 5개 정당 원내대표와 기획재정부에 전달됐다. 15일 문동신 군산시장과 김관영의원, 박정희 의장, GM노조군산지회 이범로 자문위원이 국회와 기획재정부를 찾아 범도민 서명부를 전달했다. 이날 오전 서명부 전달 일행은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바른미래당 김동철 원내대표 등과 간담회를 갖고 서명부를 전달했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