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농진흥회, 공공기관 지정 무산···금감원도 '지정 유보' 유지
정부가 낙농진흥회를 공공기관으로 지정하지 않기로 했다. 금융감독원도 공공기관 '지정 유보' 결정을 유지했다. 기획재정부는 28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올해 첫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를 열고 2022년 공공기관 지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공운위의 결정 중 가장 큰 관심을 끈 것은 낙농진흥회의 공공기관 지정 여부였다. 이억원 기재부 1차관은 지난 14일 물가관계차관회의에서 "낙농진흥회 의사결정 체계를 개편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