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승훈
[양승훈의 테크와 손끝]P-73와 내란
12월 3일 대통령에 의한 비상계엄이 선포되었다가 다음날 국회의 계엄해제 요구안이 통과된 후 새벽 해제됐다.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국민의 안전을 해체는 내란이다. 전국민은 대테러작전과 북한 수괴 처단을 담당하는 특전사와 특임대가 국회의원을 체포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의회를 봉쇄하는 장면을 실시간으로 보면서 잠을 설쳤다. 빠르게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 내란의 종료는 일차적으로 국회의 역할이 절대적으로 컸지만, 과정적으로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