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호찬 넥센타이어 부회장 승진
넥센타이어는 강호찬 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48)으로 승진시키고 배중열 부사장(61)을 사장으로 발탁하는 최고 경영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이번 인사와 함께 강병중 강호찬 2인 대표이사 체제를 강병중 강호찬 배중열 3인 체제로 변경했다. 넥센그룹 강병중 회장의 외아들인 강호찬 부회장은 2016년부터 지주사인 넥센과 넥센타이어의 대표이사 사장을 맡아왔다. 2001년 넥센타이어 재경팀에 입사해 생산관리팀, 구매팀을 거쳐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