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굳건한 '넥·넷·크', 암울한 '카겜'···성적표 엇갈린 韓게임사(종합)
지난해 국내 주요 게임사는 넥슨, 넷마블, 크래프톤이 신작 흥행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한 반면, 카카오게임즈와 펄어비스는 신작 부재로 실적이 악화됐다. 올해 게임사들은 대표 IP 확장과 글로벌 진출, 신작 출시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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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건한 '넥·넷·크', 암울한 '카겜'···성적표 엇갈린 韓게임사(종합)
지난해 국내 주요 게임사는 넥슨, 넷마블, 크래프톤이 신작 흥행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한 반면, 카카오게임즈와 펄어비스는 신작 부재로 실적이 악화됐다. 올해 게임사들은 대표 IP 확장과 글로벌 진출, 신작 출시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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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작년 영업익 1조1765억···매출도 역대 최대
넥슨이 지난해 신작 게임 '아크 레이더스'의 글로벌 흥행과 메이플스토리 등 주요 IP의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북미·유럽 매출이 5배 이상 상승하며 글로벌 영향력이 확대됐고, 던전앤파이터 등 기존 게임들도 회복세를 보였다. 넥슨은 2024년에도 다양한 신작 출시와 차세대 성장 전략으로 지속적 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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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메이플 키우기' 논란에 사상 초유 전액 환불···"신뢰 회복 노력"
넥슨이 모바일 게임 메이플 키우기에서 어빌리티 확률 조작과 유료 아이템 미공시 논란에 대해 이용자 전원에게 전액 환불하기로 했다. 이번 결정으로 한국게임이용자협회는 공정거래위원회 신고와 피해구제 신청을 취하했다. 국내 게임업계에서는 극히 이례적인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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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박만 쳐도 수천억"···넥슨 '데이브' 중국서 통할까?
넥슨의 대표 게임 '데이브 더 다이버'가 오는 2월 6일 모바일 버전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 사전 예약자 수 145만 명을 돌파하며 현지 흥행이 기대되는 가운데, 중국은 연매출 약 72조 원 규모를 자랑한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은 신작과 IP 계약을 통해 현지 시장 공략 및 매출 증대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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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메이플키우기' 어빌리티 논란에 사과···강대현·김정욱 "책임 통감"
넥슨이 모바일 게임 '메이플 키우기'의 어빌리티 확률 조작 의혹에 대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확률 시스템의 설정 오류로 인해 의도한 최고 수치가 등장하지 않았으며, 신뢰 훼손 책임을 인정하고 최대치의 유저 보상과 담당자 징계 등 재발 방치 대책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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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휘어잡은 넥슨 '메이플키우기'···중장기 흥행 '청신호'
넥슨의 방치형 RPG '메이플키우기'가 출시 100일을 앞두고 국내외 앱 마켓 매출 1위를 유지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아시아와 북미 시장에서도 성과를 보이며 누적 이용자 300만명을 돌파했다.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장기 흥행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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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가도 넥슨 '아크 레이더스'···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넥슨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아크 레이더스'가 출시 2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 1,240만장을 돌파하며 K-게임 신기록을 세웠다. 스팀과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동시 흥행에 성공했으며, 더 게임 어워드와 스팀 어워드에서 주요 부문 수상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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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크래프톤 '웃고' 카겜 '울고'···실적 희비 갈린 K-게임사
2025년 국내 주요 게임사 실적 전망이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 넥슨과 크래프톤은 신작 흥행과 대표 IP의 꾸준한 인기 덕에 영업이익이 조 단위로 성장할 전망이다. 반면, 카카오게임즈는 매출 감소와 신작 부재로 적자 전환이 예상되며, 엔씨소프트는 '아이온2' 흥행 효과로 실적 반등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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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아이언메이스 쌍방 상고···'다크 앤 다커' 저작권 분쟁 대법원행
온라인 게임 '다크 앤 다커'의 저작권 및 영업비밀 침해를 둘러싼 넥슨과 아이언메이스 간 소송이 양측 모두 대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하면서 최종 판결을 받게 됐다. 2심에서 손해배상액이 57억으로 감액됐고, 자산 가압류 해제도 예상된다. 아이언메이스는 영업비밀 침해 사실을 부인하며 끝까지 법적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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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메이플스토리' PC방 점유율 22년 만에 첫 1위
넥슨의 메이플스토리가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와 핫타임 이벤트에 힘입어 지난 21일 PC방 점유율 45.07%를 기록, 서비스 22년 만에 처음으로 PC방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그라운드 등 기존 강자를 제치고 기존 최고 기록을 크게 경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