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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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지난해 영업이익 1286억원···역대 최대

전기·전자

대한전선, 지난해 영업이익 1286억원···역대 최대

대한전선이 해외 사업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대한전선은 지난해 매출 3조6360억원, 영업이익 1286억원을 달성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0.5%, 11.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923억원으로 전년 대비 24.4% 늘었다. 분기 실적 역시 뚜렷한 개선세를 보였다. 4분기 매출은 1조원을 돌파하며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9% 성장했다. 이번 실적은 해외 사업 확대가

KB證 "대한전선, 초고압케이블 매출 인식 본격화···목표가↑"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KB證 "대한전선, 초고압케이블 매출 인식 본격화···목표가↑"

KB증권은 대한전선의 북미 전력 수요 증가와 해상풍력 프로젝트 매출 인식 본격화로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북미 및 싱가포르 초고압케이블 수주 출하 확대와 구리 가격 상승이 매출 증가를 견인하며, 해저케이블 시장 확대에 따라 2032년까지 영업이익과 시장점유율이 대폭 증가할 전망이다.

대한전선, 1550억원 회사채 발행···차입금 상환 등 활용

에너지·화학

대한전선, 1550억원 회사채 발행···차입금 상환 등 활용

대한전선은 기존 회사채 목표액(800억원)보다 약 2배 증액한 155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고 12일 공시했다. 대한전선은 지난 10일 진행한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목표액 대비 11배를 넘어서는 총 8880억원의 매수 주문을 확보했다. 발행 금리도 낮춰, 같은 신용등급 채권의 평균 금리(민평 금리) 대비 2년 만기 채권은 -35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 3년 만기 채권은 -55bp 낮아졌다. 대한전선은 이번에 조달한 자금 중 300억원은 차입금 상환에, 1250억원

대한전선, 수주 잔고 사상 첫 3조 돌파···"초고압 전력망 역량 입증"

전기·전자

대한전선, 수주 잔고 사상 첫 3조 돌파···"초고압 전력망 역량 입증"

대한전선이 해저케이블 및 초고압 전력망 대형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8월 말 기준 수주 잔고 3조250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호반그룹 인수 전 대비 약 3.5배 성장한 수치이며, 높은 연평균 성장률을 보인다. 주요 해외 시장에서 턴키 프로젝트 수행 역량 및 밸류체인 강화를 통해 지속적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대한전선, 해상풍력·전력망서 3천억 수주···인프라 공략 속도(종합)

전기·전자

대한전선, 해상풍력·전력망서 3천억 수주···인프라 공략 속도(종합)

대한전선이 해상풍력과 전력망 사업에서 합산 약 3000억원에 달하는 수주를 잇달아 따내며 고부가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한전선은 전날과 이날까지 양일에 걸쳐 대규모 수주 계약 체결 건과 관련해 공시했다. 이는 해상풍력과 전력망 사업에서 각각 1816억원, 1098억원 규모의 수주 계약이다. 총 금액은 2914억원에 달한다. 대한전선은 최근 싱가포르 전력청(SP PowerAssets Limited)과 약

대한전선, 싱가포르서 초고압 전력망 사업 수주···1100억원 규모

전기·전자

대한전선, 싱가포르서 초고압 전력망 사업 수주···1100억원 규모

대한전선이 싱가포르 전력청과 1100억원 규모의 400kV 초고압 전력망 공급 및 설치 계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인도네시아 재생에너지를 싱가포르로 송전하는 국가간 프로젝트로,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 확대에 대응한 것이다. 대한전선은 현지 시장에서 5연속 400kV 턴키 수주를 달성하며 기술력과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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