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센타이어, 마곡 중앙연구소 ‘서울시 건축상’ 우수상
넥센타이어는 서울 마곡에 지은 중앙연구소가 ‘2019 서울시 건축상’ 우수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시 건축상은 총 133개의 작품이 응모된 가운데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를 거쳐 11개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넥센타이어의 신축 중앙연구소인 ‘더 넥센 유니버시티’는 마곡 산업단지에 연면적 5만7171제곱미터(㎡), 지하 2층 지상 8층 규모의 연구동과 사무동을 포함한 2개의 동으로 지난 4월 완공됐다. 건물 외관이 타이어 트래드 문양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