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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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검색결과

[총 14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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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200억 투자 유치···성장 기반 마련

제약·바이오

동성제약, 200억 투자 유치···성장 기반 마련

동성제약은 200억 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해 투자금을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자금 조달은 재무구조 혁신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분석된다. 동성제약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884억원, 영업손실 65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최근 '빅배스(Big Bath)' 전략을 단행하며 건전한 재무구조 확립과 자산 건전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를 취했다. 장기 채권 대손을 인식하고 장기체화재고를 정리했으며, 임상 준비 및 신제품

동성제약 창업주 외손자 나원균 대표 체제 돌입···핵심 과제는

제약·바이오

동성제약 창업주 외손자 나원균 대표 체제 돌입···핵심 과제는

중견 제약사 동성제약이 오너 3세 나원균 체제에 돌입했다. 몇 년간 실적 부진에 빠진 동성제약의 구원투수가 된 셈이다. 특히 올해는 수익 회복이 절실한 상황이다. 동성제약은 지난 3일 이양구 전(前) 대표이사가 2월 3일부터 3월 4일까지 30일간 동성제약 보통주 약 77만주를 4600원에 장외매도할 것이라고 공시했다. 동성제약 전체 주식에서 지분 2.94% 수준이다. 이양구 전 대표가 매도하는 보통주는 나원균 대표가 장외매수할 예정이다. 나 대표는 보유지분

당뇨 식품 사업 시작한 동성제약···'치료 플랫폼' 개발 나선다

제약·바이오

당뇨 식품 사업 시작한 동성제약···'치료 플랫폼' 개발 나선다

동성제약은 약선바이오, 인제대학교(정옥찬 교수), 충북대학교(안지영 교수)와 당뇨 치료 신기술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당뇨 치료와 관련한 플랫폼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수행하며, 각 기관의 전문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의료 패러다임을 제시할 계획이다. 특히 의생명과학산업의 유기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혁신적인 과학의 힘을 통해 당뇨 질환 치료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모

동성제약, 나원균 사내이사 선임안 승인

종목

[공시]동성제약, 나원균 사내이사 선임안 승인

동성제약은 제 6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나원균 국제전략실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승인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날 상정된 ▲2021년 제무제표 승인의 건 ▲나원균 사내이사·이영렬 사외이사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은 모두 통과됐다. 나원균 사내이사는 1986년 생으로 미국 에모리대학교 응용수학, 경제학을 복수전공하고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과에서 근무한 바 있다. 이후 한국주택금융공사 과장을 거

생존율 11% 췌장암, 정복에 나선 제약사들

생존율 11% 췌장암, 정복에 나선 제약사들

국내 제약사들이 발견과 치료가 어려운 췌장암 정복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췌장암은 조기진단이 어렵고 진단되더라도 70~80%는 수술이 불가능하며 5년 생존율이 10% 안팎에 불과한 치명적인 암이다. 국내에서만 매년 약 6600명의 환자가 발생한다. 췌장암은 다른 어떤 암보다도 조기 진단이 중요하고, 환경적 요인과 유전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0년에는 췌장암이 암환자 사망원이 2위에 올라설 것으로 전망된다. 9일 업계에 따

현대바이오, ‘난공불락’ 췌장암 정복株 거론되며 上

[WoW상한가]현대바이오, ‘난공불락’ 췌장암 정복株 거론되며 上

현대바이오(A048410) 주가가 최근 들어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더니 30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현대바이오의 최대주주인 씨앤팜이 개발한 신약에 췌장암 치료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소식이 주가 상승을 이끈 것으로 보고 있다. 30일 코스닥시장에서 현대바이오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1만66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씨앤팜은 최근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췌장암치료제 무고통 암 치료 신약인 ‘폴리탁셀’의 기반기술인 폴리포스파젠계 나노 약물

동성제약, 다시 등장한 ‘광역학치료 종양사멸’ 성공說

[WoW상한가]동성제약, 다시 등장한 ‘광역학치료 종양사멸’ 성공說

코스피 중견제약사 동성제약이 빛을 이용한 ‘광역학 치료(PDT)’효과가 입증됐다는 소식에 때 아닌 상한가를 쳤다. 그러나 동성제약이 현재 주력으로 하고 있는 이 광역학 치료는 한때 허위사실 유포에 휩싸이며 주가 조작 가능성까지 제기돼 바이오주 전반에 걸친 투자 심리를 얼어붙게 만들기도 했다. 이에 시장에 대한 신뢰감은 이미 바닥까지 추락한 상태인데, 최근의 소식도 이와 무관치 않을 것이란 우려의 시선도 나오고 있다. 29일 유가증권시

동성제약 “근거없는 허위사실 엄정 대처할 것”

동성제약 “근거없는 허위사실 엄정 대처할 것”

동성제약은 20일 포털 사이트를 통해 근거 없는 악성루머가 퍼지고 있다며 허위사실을 엄정히 대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성제약이 자사 홈페이지에 올린 입장문에 따르면 “동성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압수수색을 받은 사실이 있다”면서 “이는 2014년 말 5개년(2009~2013년)에 대해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고 종결된 사항으로 압수수색은 당시의 자료를 바탕으로 한 감사원 감사결과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약사법 위반여부 등에 대해

안국, 동성이어 보령·하나·이연까지···리베이트 의혹 제약사 초긴장

안국, 동성이어 보령·하나·이연까지···리베이트 의혹 제약사 초긴장

한해를 마무리 할 시점에서 리베이트 이슈가 연일 제약업계를 강타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조사를 진행한 동성제약 외에도 다수의 제약사의 조사가 진행될 것이라고 관측하고 있다. 이 중 현재 업계에서 검찰의 타깃으로 거론되고 있는 업체는 보령제약과 하나제약, 이연제약 등으로 압축되고 있다. 제약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위해사범중앙조사단은 서울 도봉구 동성제약 본사와 지점 5곳에 수사관 30여명을 투입해 압수수색을 단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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