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화학
체코 대통령, 두산스코다파워 방문···증기터빈 제작 역량 입증
체코 페트르 파벨 대통령이 두산에너빌리티의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를 방문하여 증기터빈 생산 시설을 시찰했다. 이는 체코 플젠 지역 주요 산업체 순방 일정의 일환이다. 체코는 두코바니 원전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수력원자력을 선정했으며, 최종계약 시 두산스코다파워는 증기터빈을 공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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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대통령, 두산스코다파워 방문···증기터빈 제작 역량 입증
체코 페트르 파벨 대통령이 두산에너빌리티의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를 방문하여 증기터빈 생산 시설을 시찰했다. 이는 체코 플젠 지역 주요 산업체 순방 일정의 일환이다. 체코는 두코바니 원전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수력원자력을 선정했으며, 최종계약 시 두산스코다파워는 증기터빈을 공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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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스코다파워, 체코 증시 상장···총 공모액 1516억원
두산스코다파워가 발전 기자재 기업 중 처음으로 체코 프라하 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6일 두산스코다파워가 이날 체코 프라하 증권거래소(PSE)에 상장,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페트르 코블리츠(Petr Koblic) 프라하 증권거래소 CEO, 홍영기 주 체코 대사, 두산에너빌리티 박상현 사장, 두산스코다파워 임영기 법인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산스코다파워의 공모가는 한화 기준 14400원으로, 총 공모금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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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스코다파워, 체코 현지서 IPO 추진···유럽 원전 시장 공략 가속화
두산에너빌리티의 체코 자회사인 두산스코다파워가 체고 프라하 증권거래소에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두산스코다파워는 내달 5일(현지시간)까지 체코 프라하와 영국 런던의 투자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두산스코다파워는 두산스코다파워는 2월 5일 장 종료 이후 청약 절차를 시작해 이튿날 새벽까지 완료, 같은 날 오전 상장을 확정하고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체코 프라하 증시에 민간
에너지·화학
박지원 회장 "두산스코다파워 기술로 원전 경쟁력 강화 기대"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이 두산에너빌리티 체코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의 기술 경쟁력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22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지난 20일 한국과 체코 양국 정상을 비롯한 정부와 원전업계 주요 인사들은 체코 프라하에서 90km 가량 떨어진 플젠에 위치한 두산스코다파워 본사를 찾았다. 이들은 이 자리서 '한국·체코 원전 전주기 협력 협약식'을 갖고 양국 간 원전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두산스코다파워는 한국수력원자원, 두산에너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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