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체코 대통령, 두산스코다파워 방문···증기터빈 제작 역량 입증 체코 페트르 파벨 대통령이 두산에너빌리티의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를 방문하여 증기터빈 생산 시설을 시찰했다. 이는 체코 플젠 지역 주요 산업체 순방 일정의 일환이다. 체코는 두코바니 원전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수력원자력을 선정했으며, 최종계약 시 두산스코다파워는 증기터빈을 공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