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일반
혁신금융서비스 25건 신규 지정···신한 '땡겨요' 부수 업무 인정
신한은행의 상생배달앱 '땡겨요'가 금융위원회로부터 은행 부수업무로 인정받았다. 금융위원회는 11일 신한은행이 음식 주문중개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면서 특화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은행법상 부수업무에 대한 특례를 부여했다고 11일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정례회의를 통해 25건의 혁신금융서비스를 신규로 지정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누적 총 453건의 서비스가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돼 시장에서 테스트를 해볼 수 있게 됐다. 이와 더불